구, 사회적경제조직 창업을 위한 지속적인 사후관리 예정

인천 남동구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실전창업 교육 프로그램인 ‘Social Value 사회적경제 창업캠프 극한창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창업캠프는 극한창업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연속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29일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 내에서 총 35명이 수료했다.
‘극한창업’이라는 프로그램명처럼 7일 동안 사회적경제 교육, 창업아이템 발굴, 사업계획서 작성 등 빡빡한 일정이었지만, 수강생 전원이 수료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남동구의 지원과 지역주민의 높은 관심도를 보여줬다.
구 일자리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캠프 수료자들을 창업팀과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팀으로 분리해 각각 멘토단을 구성해 지원하고, 사회적경제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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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30 13:0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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