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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개항기로 떠나는 ‘신포야회’

11월 2일부터 개항시대 의상과 먹거리 체험할 수 있는 ‘신포야회’ 신포청년몰에서 열려

인천 중구가 개항누리길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청춘파티의 일환으로 오는 11월 2일부터 ‘신포야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개항누리길상점가와 특성화첫걸음시장 육성사업단 공동 주관으로 오랜 역사를 지닌 개항누리길상점가만의 정체성을 현시대에 맞게 재해석해 개항누리상점가 활성화의 발판으로 삼고, 상점가의 변화된 모습을 고객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기 위해 준비됐다.

‘신포야회’는 개항시대의 의상과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11월 2일에는 신포청년몰 야외무대에서 극 공연과 왈츠무대, 개항의상 베스트 시상 등이 펼쳐지고, 11월 15일과 16일에는 개항당시 먹거리 체험과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번 신포야회는 인천 중구만의 개항시대 맛과 멋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많은 관광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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