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성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개소식 및 시민 참여 포럼이 30일 오전 11시에 개최된다.
법무부 원주준법지원센터에 자리 잡은 학성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개소식에는 유관기관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개소식에 이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포럼을 통해 주민주도형 도시재생 사업의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성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오는 2022년까지 도시재생 아카데미 등 주민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사업 추진 지원 및 이해당사자 간 의견 조정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2018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 일반 근린형에 선정된 학성동은 현장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정태영 센터장은 “이번 개소식은 센터의 역할 및 활동 방향을 지역 주민에게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적극 참여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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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30 08:47: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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