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할로윈데이, 공연장 투어로 떠나자

강릉아트센터는 할로윈데이를 맞이해 강릉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백스테이지투어 프로그램 ‘오늘의 출연자:해피할로윈’을 30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예술체험교육 일환으로 8월부터 매월 운영되었던 백스테이지 투어는 할로윈을 맞아 공연장에서 열리는 첫 번째 테마투어로 객석에서 느끼지 못했던 색다른 경험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10월 무대 투어는 할로윈데이 특집으로 2~5명 단위의 참가자들이 팀을 구성해 신청 후, 할로윈 특집으로 꾸며진 아트센터 곳곳을 투어한다. 먼저 할로윈 분장체험부터 좀비와 함께 하는 런치패드&댄스 퍼포먼스, 그리고 무대 뒤편에 살고 있는 오페라의 유령까지 만날 수 있으며 곳곳의 할로윈 포토존까지 모두 즐길 수 있다.
더욱이 강릉아트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음향, 영상, 조명 등 최신 무대시설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투어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렸던 2018문화올림픽는 5.1 돌비 서라운드를 통해 그날의 감동을 다시 전해준다.
또한, 투어 후 북카페에서 열리는 문화가 있는 날 ‘일상다반사_플롯아모르’의 공연은 가족 나들이의 마침표를 찍어 줄 연주로 하루를 채워준다.
강릉아트센터는 공연예술을 중심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투어와 파티 형식의 투어 등 새로운 창작콘텐츠를 기획해 새로운 볼거리가 있는 지역의 테마 프로그램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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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30 07:31: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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