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서울시, 인구유입 마곡지구에 119안전센터 신설…30일부터 업무개시

마곡지구 6만 여명 신규인구 유입, 유동인구 증가, 소방수요 증가

서울시는 서남권 신도시 강서구 마곡지구에 마곡119안전센터를 신설하고 30일 오전 9시부터 화재·구조·구급 등 본격적인 소방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마곡119안전센터는 강서구 마곡동 749-8 마곡지구 내에 자리 잡고 있으며 마곡지구는 기업의 연구소 입주 등으로 약 6만 여명의 신규인구 유입 및 일일 유동인구 증가로 화재 등 소방 수요가 꾸준히 증가해왔다.

그동안 강서소방서에서는 마곡지구에 대한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업무를 인근의 119안전센터에서 담당 해왔고, 지리적인 여건상 마곡지구에 대한 119소방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마곡119안전센터가 새로 업무를 개시함에 따라 마곡지구 내에서 5분내 현장도착이 가능해졌다. 또한 마곡지구 내 각종 소방관련 민원 사항도 신속히 처리 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마곡119안전센터는 지상3층 건물로 연면적 880㎡, 부지면적은 1,063㎡로 지난 3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완공했으며 소방공무원 28명, 소방펌프차 1대, 탱크차 1대, 구급차 1대를 배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신열우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장은 “마곡119안전센터가 새로 업무를 시작함에 따라 마곡지구 화재·구조·구급 등 긴급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서울시내에서 안전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