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야새벽시간 노상에 주차된 차량의 손잡이를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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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산경찰서 제공 |
[미디어타임즈= 김형기 기자] 마산동부경찰서(서장 이희석)는 지난 8월 24일 세벽 2시 30분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북 15길 35 앞 노상에서 주차된 차량의 문이 열려있으면 절취하려는 생각으로 손잡이를 잡아 당기는 피의자 3명을 수상하게 여겨 지나가던 순찰차에 신고한 김○○씨에게 특수절도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 및 신고포상금을 수여했다.
김씨는 “지역 주민으로써 당연히 해야할 일을 한 것인데 감사장을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경찰의 업무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다짐의 말을 전했다.
이 서장은 “신고자의 뛰어난 관찰력과 용기로 차량털이 특수 절도범을 검거할 수 있었다. 경찰 또한 지역사회와의 다양하고 친밀한 유대관계를 통해 촘촘한 주민 신고망을 구축, 안전한 지역 치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내 치안에 기여한 신고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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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9-07 23:03: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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