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노인회인천남동구지회는 지난 24일 남동구노인복지관에서 경로당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할 수 있는‘제23회 노인의 날 기념 기예대회 및 경로잔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로당 179곳 임원 및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척사대회 및 서예대회를 통해 남동구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단합의 기회를 마련했다.
행사는 남동구지회 부설 노인대학 실버합창단과 생활체조반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기예대회, 경로잔치와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대한노인회인천남동구지회 이창순 지회장은 “승패를 겨루기보다 구민과 함께 화합된 협동심을 배양하고자 대회를 마련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축전을 통해 “제23회 노인의 날에 대한 축하와 기예대회를 통해 남동구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함은 물론 특히 어르신들의 삶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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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29 14:5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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