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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철 풍수해로 재산피해 30억원 발생

태풍 3회, 집중호우 2회로 주택 14동, 농작물 23,573ha 피해

전북도는 올해 태풍3회, 집중호우 2회 등 5번의 풍수해로 30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됐다고 밝혔다.

주요 피해로 부상자 2명과 사유시설은 주택피해 14동, 농작물 침수 및 도복 23,573ha의 피해가 발생했다.

공공시설은 가로수 전도 1337주, 도로 5개소, 방파제 1개소, 하천제방 2개소, 산사태 5개소 등이 피해를 입었다.

재해 기간별로는 6.29일 호우로 남원지역에 주택 1동이 파손됐고,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정읍, 순창, 부안지역에 집중호우로 주택침수 4동, 농작물 259ha 침수로 1억 4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태풍 피해로는 올해 발생 된 19개 중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태풍은 7개이며 그 중 제13호 태풍 링링, 제17호 태풍 타파, 제18호 태풍 미탁 등 3개가 우리 도내에 영향을 줬다.

주요 피해로는 농작물이 가장 많았으며 23천ha의 벼도복 및 침수피해가 발생되어 전체 벼재배면적 112천ha 중 20%가 피해를 입었다.

또한 주택 9동 파손, 방파제 및 도로 2건 등 총 29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자연재해 복구비로 188억 원이 직접 투입되며 간접 지원으로 융자금 15억 원도 별도 지원된다.

사유시설에 대한 재난지원금은 피해자 28,689세대에게 181억 원이 직접 지원되고, 간접 지원으로도 융자금 15억 원이 지원된다.

융자금은 피해자가 농협·수협 등 금융기관에 융자금 지원 신청을 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국세납세유예, 지방세 감면, 국민연금 납부예외, 통신요금 감면, 상하수도요금 감면 등 간접지원 서비스도 제공된다.

공공시설은 가로수 1,337주, 하천제방 피해 등은 즉시 응급복구를 완료했다.

도는 항구복구가 필요한 군산 어청도 방파제 복구에 3.9억 원과 장수군 지방도 비탈사면 복구 2.3억 원, 기타 소규모 시설 3.8억 원 등 복구비 10억 원은 추경예산 확보를 통해 올해 12월까지 복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는 피해시설에 복구가 늦어져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서둘러 연내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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