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절 대비 자율적인 안전관리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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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소방서 제공 |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광명소방서(서장 김권운) 지난 2일 오후 KTX광명역사 일대에서 생명의 문 비상구 및 주택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적 대비 자율적인 안전관리의 적극 수행과 안전문화 확산 및 피난통로 환경 개선을 위해 실시되었으며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광명시청, KTX광명역사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하였다.
주요내용은 ▲ 비상구 홍보 캠페인 ▲ 비상구 포스터 및 스티커 배부 ▲ 주택안전점검 및 화재예방 자율진단표 배부 ▲ 소소심 안전교육 및 홍보물 배부 ▲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권운 서장은 “다중이용시설의 비상구 관리는 매우 중요하며, 안전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들의 자율적인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가 중요하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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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9-04 19:59: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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