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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강화군보건소, 2019년 어린이 인형극 공연


강화군은 29일 강화문예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16개소 53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한 치아관리를 위한 인형극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를 공연했다.

이날 인형극은 달콤한 음료를 많이 마시고 칫솔질을 하지 않아 충치가 생겨 아파하는 엘리스에게 칫솔질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내용으로 재미있고, 쉽게 구강관리에 대한 관심과 칫솔질 습관의 변화를 유도했다. 또한, 흥미 유발을 위해 재미있는 구강퀴즈로 아동들이 함께 참여하고 선물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강화군보건소 관계자는 “영아기부터의 구강관리가 100세까지 건강한 삶을 좌우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올바른 칫솔질 습관을 갖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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