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오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동해웰빙레포츠타운 내 축구전용구장에서‘제35회 강원도양궁협회장기 양궁 대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2020년 제4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1차 선발전을 겸해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5개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150여 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하게 된다.
전진철 체육위생과장은 “이번 대회가 도내 양궁선수들이 화합하고 교류할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아울러 우수한 선수 발굴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참가 선수들이 불편이 없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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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29 10:5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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