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 개미봉사회는 지난 28일 태장1동 지역 겨울철 난방 지원이 필요한 4가구에 250장씩 총 1,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김정애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 개미봉사회는 해마다 난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을 후원하는 등 나눔 문화 실천에 적극 동참해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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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29 10:2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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