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파주시 체납관리단, 하반기 본격 재가동


파주시 체납관리단은 폭염기 3주간의 휴지기를 지나 8월 중순부터 재가동했다. 하반기 2개월 간 4991명을 방문하고 970여명을 재방문했으며 2743명의 실태조사를 완료해 5억4천여 만원을 징수했다. 3월부터 10월 현재까지 총 징수금액은 15억6천여 만원이다.

체납관리단은 관내 거주하고 있는 100만원 이하 체납자들의 주소지를 직접 방문해 정확한 실태 조사를 통해 체납자의 납부능력 확인 및 체납 사실을 안내,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상담신청서를 받아 각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에 연계한다. 10월 현재 총 168명을 복지팀에 연계해 그 중 78명은 주거, 생계, 의료, 교육비 등의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 받았다.

체납관리단의 한 단원은 "세금 안내로 징수 활동에 도움을 줘 성실납세자의 상대적 박탈감을 줄일 뿐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여러모로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상례 파주시 징수과장은 "앞으로도 세금 안내로 징수실적을 제고할 뿐만 아니라 부서 간 긴밀한 협업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조사활동을 통해 수집된 자료로 체납자 맞춤형 징수체계를 구축하는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