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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 성악앙상블과 함께하는 차향이 있는 작은 음악회 개최

재단법인 포항문화재단은 지역출신 성악앙상블단체 K.A.M.S와 함께하는 차향이 있는 작은 음악회가을이 오면..을 오는 30() 오전 11시 포항시립중앙아트홀 1층 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연주자가 들려주는 음악의 생생한 울림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차향이 있는 작은 음악회는 최상의 하모니로 지역에서 음악의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전달하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성악앙상블단체 K.A.M.S를 초청하여, 정다운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등 성악 중창의 화음을 통해 설레는 가을을 노래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아티스트 투첼로스(2Cellos)가 연주해 유명세를 타고, 팬텀싱어에 소개되어 인기를 끈 “Il Livro Dell’Amore’(사랑에 관한 책)을 시작으로 시간에 기대어’, ‘첫사랑’, ‘얼굴등의 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대중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축배의 노래등 귀에 익숙한 주옥같은 곡을 통해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감성 가득한 무대를 선사할 한다.

오감만족 브런치 음악회 <차향이 있는 작은 음악회>는 커피와 다과가 무료로 제공되며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과 자유로이 앉아 즐길 수 있다. 특히 취학 전 유아동의 입장도 가능하여 가족 모두가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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