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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지원

-만성신부전증 포함 134종 희귀난치질환 의료비 부담 덜어줘!
전북도는 진단과 치료가 어렵고 지속적인 치료로 인해 경제적 부담이 과중한 희귀난치성질환자에 대해 의료비를 지원한다.


올해 사업비 14억5천만원을 확보하여 도내 등록환자 940여명에게 지원하고 있다. 2014년에는 등록환자 903명에게 10억4천만원을 지원하여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여 지속적인 치료효과를 높였다.


희귀난치성질환자로 확진 받은 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먼저 산정특례 등록을 한 후 구비서류를 준비하여 주민등록지 관할 보건소에 의료비 지원 신청을 하면 된다.


환자가구와 부양의무자 가구의 소득 및 재산기준이 지원대상자 선정기준에 부합되면 희귀난치성질환에 대해 지원을 받을 수 있고 등록자는 2년마다 소득 및 재산 재조사를 실시하여 계속지원을 받게 된다.


의료비지원 대상 질환자는 만성신부전증, 크론병, 전신성 홍반루푸스 등 134종이며, 대상질환에 따라 요양급여 본인부담금, 보장구구입 본인부담금, 호흡보조기 대여료(월70만원), 기침유발기 대여료(월18만원이내), 간병비(월30만원), 특수식이 구입비가 지원된다.


전북도는 “경제적, 정신적으로 많이 지친 희귀난치성질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희망과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했다.


// 신훈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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