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19일 관내 계산동에 위치한 도예공방 웍 지상현 도예가를 모시고 학령기 아동 19명을 대상으로 아동의 오감을 자극하고, 창의적 표현과 성취감 향상을 위한 내 손으로 빚는 도예‘도예공방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도예공방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은 한국의 전통 문화 중 하나인 도예가 무엇인지 배워보고, 직접 흙을 손으로 만지고 빚는 활동을 통해 아동의 촉감과 감성을 자극하는 등 건강한 성장발달에 기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만든 도자기는 약 3주 후 완성되어 받아볼 수 있다.
이날 참여한 한 아동은 “내 손으로 만든 만큼 하루빨리 완성품을 보고 싶다”라며 기대감을 전했고,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의 다양한 욕구를 바탕으로 아동 발달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글쓴날 : [2019-10-28 13:29:47.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