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깨끗한환경, 장흥식당, 영헤어클럽, 황등새마을금고, 계수나무떡집 등 5개소를 착한가게로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계수나무떡집 김희숙 대표는 “평소 황등면에 도움을 줄 방법을 찾고 있었는데 이렇게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박철영 황등면장은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 많은 분들이 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착한가게 참여가 늘어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10-28 13:09:38.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