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드림스타트는 28일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위원회실에서 외부기관 담당자와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슈퍼바이저 사례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는 한부모가족인 소원이 세대의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그동안의 통합사례관리 진행상황과 외부기관 개입현황 파악, 지원계획 등에 대한 방향을 구체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슈퍼바이저 이남주 박사를 비롯해 심리재활연구소와 교육복지사, 복지정책과 통합사례관리사와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계장,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와 담당 직원들이 모여 정보 공유와 실천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슈퍼바이저 이남주 박사는 “가정과 학교 등 환경적 제한이 많을 수밖에 없는 아동에 대한 통합사례는 더욱 민감하고 외부영향에 따른 변화가 높다”며 “오늘 슈퍼비전을 통해 각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소원이 세대에 대한 사례관리가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어서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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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28 13:0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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