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연희동 새마을부녀회는 연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먹거리 바자회를 지난 25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생 단체원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먹거리 장터를 열었으며, 바자회 수익금은 겨울철 사랑의 김장봉사 등 이웃돕기 행사에 사용할 예정이다.
장희순은 새마을부녀회장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셨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뿐만 아니라 주민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부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10-28 11:46:36.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