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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겨울철 대설·한파 사전대비 만전

11월14일까지 대설 피해우려시설 조사, 제설대응체계 확립 노력

전라북도는 지난 9월 20일부터 오는 11월 14일까지를 겨울철 대설·한파 사전대비기간으로 정하고 올겨울 대설·한파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 도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도는 이번 사전대비 기간에 피해우려시설과 지역에 대해서 조사하고, 제설대응을 위한 자재와 장비 확보는 물론 유관기관, 민간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으로 사전대비기간 추진하는 주요내용은

현장 밀착형 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위험강설 맞춤형 기상청 문자와 CCTV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신속·정확한 상황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노후주택, 시장 비가림시설, 가설 건물 등 붕괴위험설물, 산악마을 고립지역, 해안가 등 인명피해 위험지역과 시설을 조사해 위험요인은 사전 제거하고 담당공무원 및 이·통장 등을 복수 지정해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폭설에 대한 교통대책으로 제설장비·인력을 사전확보하고, 도로등급별 제설대책을 수립하고 도로관리기관간 공조체계를 구축해 도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하고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특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해 제설취약구간 3개소에 자동염수분사장치를 12월이정에 설치해 제설차량 이동시간을 단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밖에 한파에 대비해서도 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을 재난도우미와 매칭해 관리를 강화하고

한파에 대비해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억6천만원을 확보해 버스승강장에 온열의자와 방풍시설 등 한파저감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겨울철 사전대비 기간동안 시군의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보완토록해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까지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추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겨울철 대설·한파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 도민들의 피해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최근 기후변화로 겨울철 폭설 및 한파뿐만 아니라 화재 등 예기치 못한 재난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평소 세심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폭설시 내집앞 눈 치우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에너지 절약하기 등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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