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하점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4일 하점면 삼거천 일원에서 깨끗한 하점 만들기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 20여 명은 삼거천 일원에서 지난 태풍으로 인해 발생된 쓰레기 및 일부 낚시꾼들이 무분별하게 버린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쓰레기를 수거하는 모습을 보고 지나가던 관광객들도 쓰레기 줍기에 동참하며 응원해 주기도 했다.
한상복 회장은 “우리 고장을 깨끗하게 가꾸는 회원들의 노력이 더 밝게 빛나는 하루였다”며 “관광객들이 우리 마을을 많이 찾아오셔서 하점면의 풍광을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조덕환 하점면장은 “바쁜 수확철임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하점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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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25 15:2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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