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전북도, 도민안전보험 홍보 캠페인 전개

재난 및 각종사고 시 보험 혜택 보도록 지속적인 홍보 추진

전북도는 25일 무주군과 공동으로 전북 도민안전보험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0년부터 전 도민을 대상으로 도민안전보험을 가입해 실시예정인 만큼 재난 및 각종사고로 피해를 본 도민이 빠짐없이 보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홍보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전북도, 무주군, 무주 119안전센터, 무주경찰서,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20여명이 참여해 무주 안성면 덕유산장터에서 도민들에게 안전보험 보장항목, 신청방법 등을 알리고, 홍보물도 함께 배포했다.

도민안전보험은 전북도에서 제시한 안전보험 기본항목은 9개이며, 시·군에서는 지역여건에 맞게 보험항목과 보상한도액 등을 자율적으로 정해 보험사 등과 계약체결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0년부터는 피해를 입은 도민은 각 시·군 재난안전총괄부서에 보험금을 청구하거나 보험사에 직접 청구할 수 있으며, 도민 편의를 위해 보험금 청구 전담창구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개인이 가입한 상해보험과 중복 보상이 가능하며, 도민이 전국 어디에서나 사고를 당한 경우에도 보상 받을 수 있다.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2020년도부터 전 도민을 대상으로 시행예정인 도민안전보험이 재난 및 각종사고로 피해를 본 도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전 시·군으로 확대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