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복숭아 불고기’ 특강 열려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이 이번 달부터 오는 11월 13일까지 원주 이야기가 담긴 향토요리 특별 강좌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3일 ‘복숭아 불고기’ 요리 특강이 열렸다.
지난 주 ‘뽕잎밥 상차림’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는 원주 대표 음식인 복숭아 불고기를 비롯해 배를 이용한 불고기, 원주 막장을 활용한 제육 맥적구이 및 제육 주물럭 등 다양한 향토요리를 선보였다.
특히 특강에 참석한 원주시 대표 음식점 책임자들은 기존의 복숭아 불고기를 더 좋은 맛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다음 특강은 ‘말이고기 퓨전요리’를 주제로 11월 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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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25 09:2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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