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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26일 대구 상대로 홈경기 6연승에 도전

포항스틸러스가 26일 토요일 오후 2시 포항스틸야드에서 펼쳐지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파이널A 첫 홈경기에서 대구를 상대한다.

이 날 포항은 홈구장인 스틸야드를 찾아준 팬을 대상으로 630일 전북전 홈경기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로 럭키박스를 판매한다.

이번 럭키박스는 지난 6일 울산과의 동해안 더비에서 포항 선수들이 직접 착용했던 해병대 스페셜 에디션 유니폼이 포함된 구성의 30박스와 2018시즌 시안블루 원정 유니폼이 포함된 구성의 20박스, 50박스가 준비되었다. ‘해병대 스페셜 에디션 유니폼에는 해당 선수의 친필 사인이 되어 있어 소장 가치가 더욱 높다. 럭키박스 판매는 북측 N1 N2 게이트 사이에 위치한 스틸야드 팬샵에서 낮 12시부터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대기가 발생할 경우 번호표는 오전 10시부터 팬샵에서 배부한다. 가격은 49천원이며 1인당 1박스만 구입할 수 있다. 상품 선택은 불가하고 주문 순서대로 상품을 가져가게 된다.

홈경기마다 퐝퐝스퀘어로 변하는 북문광장 무료 체험부스에서는 구단 공식 마스코트 쇠돌이와 쇠순이의 가면을 만들고 페이스 페인팅을 받아 볼 수 있다. 오후 110분부터 30분간 북문광장 대형 포토월 앞에서는 포항스틸러스 선수단 사인회가 진행된다.

선수단 워밍업 종료 후에는 9월 한 달 동안 4경기에서 31무 무패의 성적으로 승점 10점을 쌓으며 팀을 이끌어 K리그 ‘9월의 감독으로 선정된 김기동 감독에게 시상이 진행된다.

경기 시작 전에는 구단 공식 마스코트 쇠돌이와 쇠순이가 관중석으로 스틸건 경품을 ‘COOL하게 쏜다’. 스틸러스 액자 10개와 칭따오 맥주 20박스가 선물로 준비되었다. 또한 포항 선수들이 2019 시즌 포항 공식 사인볼 22개를 관중석으로 직접 차 줄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구단 공식 치어팀 스틸하트의 응원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포항은 지난 6일 스틸야드에서 동해안 더비의 라이벌인 울산을 상대로 경기종료 직전 터진 이광혁의 역전 결승골에 힘입어 상위 6개팀이 진출하는 파이널 A’에 극적으로 합류했다. 이 날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홈구장인 스틸야드에서 5연승을 기록한 포항은 대구를 스틸야드로 불러들여 홈 6연승에 도전한다.

현재 포항은 6, 대구는 4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승점 차이는 고작 2점으로 포항이 승리를 가져온다면 대구와 순위를 바꿀 수 있는 기회다.

올 시즌 포항은 대구를 만나 12패를 기록하며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올해 마지막으로 대구를 상대하는 만큼 지난 패배를 설욕하고자 하는 포항이다.

선수 구성 측면에서는 포항이 조금 더 유리하다. 대구는 공격의 핵심인 세징야가 경고누적으로 인해 결장한다. 포항은 경고누적은 물론 부상자도 없어 가능한 최고의 전력으로 대구를 상대하게 된다.

포항이 대구에게 승점 3점을 따내며 순위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수 있을지 스틸야드에 관심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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