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한달 간 총 20여회 관내 자율방역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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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회(회장 박이현)은 8월 한달 간 총 20여회 관내 자율방역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 8월 8일부터 시작된 방역봉사활동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연일 계속됨에 따라 모기, 파리 등 해충 박멸을 위해 안산동 새마을회원 40여명이 조를 나누어 진행되고 있다.
방역작업은 새마을회원들이 방역장비를 직접 들고 관내 주택가, 하수구, 골목길, 경로당 주변, 안산천, 벌말천 등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장경열 안산동장은 “불볕 더위 속에서도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는 새마을 회원들이 있어 든든하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박이현 안산동 새마을회장은 “특히 관내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주변과 마을 배수로 부근을 집중적으로 방역하고 있으며, 앞으로 주기적인 방역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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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8-16 10:36: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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