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오는 28일 월요일 오전 10시 40분, 인천서곶초등학교에서 “2019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책 ‘소확행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금관 5중주 앙상블 브라스 마켓이 출연하며, “클래식 배낭여행, 유럽편”이라는 주제로 러시아, 영국,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프랑스 등 유럽 곳곳을 관객들과 함께 클래식 배낭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또한, 브라스 마켓만의 에너지 넘치는 연주를 통해 금관악기의 매력을 전하며 관객들에게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 ? 공연산책’의 일환으로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소확행 음악회’를 다음달 11월까지 진행한다.
11월 27일은 신현북초등학교에서 “아자일펑크와 함께하는 상상두드림” 공연이 예정돼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문화사업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글쓴날 : [2019-10-24 13:18:07.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