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완정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행복한 임신과 건강한 출산을 위해 임신부와 배우자가 함께하는 “부부요가교실”을 오는 26일과 11월 2일 토요일에 총 2회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부요가교실은 부부가 서로 교감하면서 임신기간 중 근력 및 유연성을 향상하기 위해 출산에 도움이 되는 요가를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교육내용으로 몸의 순환을 도와주는 스트레칭, 괄약근 운동으로 산도의 탄력을 길러주고 발목을 강화는 자세, 굽은 등과 골반을 교정하고 출산자세와 호흡법 등 태아의 성장과 순산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센터 관계자는 “혼자가 아닌 부부가 서로 배려하고 상대방의 체온을 느끼는 운동을 함께함으로써 임신기간을 보다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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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24 13: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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