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2일부터 참가자 50명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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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부천시보건소는 오는 22일부터 ‘바르게 걷기 건강교실’ 참가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바르게 걷기 건강교실’은 9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아침 10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부천 중앙공원 원형광장에서 운영된다.
걷기는 장소, 도구, 복장의 제한이 없고 누구나 쉽게 배워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다. 또 자세교정, 다이어트, 면역력 강화, 두뇌개발운동, 치매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걷기는 만성질환과 비만 등 건강위험군과 척추측만증 같은 척추이상 및 자세교정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준다.
걷기운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참가자를 대상으로 운동 전·후 체성분을 측정하고 혈압과 당뇨 검사도 실시한다. 다양한 측정과 검사는 건강매니저인 운동처방사, 영양사, 간호사가 진행한다.
김은옥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걷기운동 인구는 증가하는 반면 바르게 걷는 인구는 많지 않다”며 “걷기 건강교실을 통해 바른 자세와 바른 운동을 배워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부천시보건소 4층 평생건강관리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032-625-4450~4453)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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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8-16 10:27: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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