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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 CEO 클럽 ‘사랑의 집수리’봉사 펼쳐


카네기 CEO 클럽 이천·여주·양평 사회봉사회는 24일 창전동 저소득 세대에 노후된 싱크대를 교체하는 봉사를 펼쳤다.

이 날 봉사는 창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세대를 발굴해‘카네기 CEO 클럽’에 연계함으로써 진행됐다.

이 세대는 장애, 질환으로 기초수급으로 보호받고 있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워 싱크대를 교체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날 카네기 봉사회에서 약 200만원 상당의 싱크대를 교체해줬다. 카네기 회원들과 창전동 삼니웃은 집수리 뿐만 아니라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집안 청소까지 함께해주어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한편 카네기 봉사회는 11년간 사회복지시설에서 꾸준히 봉사를 지속해왔으며 창전동 저소득층 전등교체에 이어 싱크대 교체까지 일반세대 봉사도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카네기 봉사회장은 “그동안 노후된 싱크대를 사용하는데 불편하였으나, 새로운 싱크대를 보며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우리도 무척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창전동장은 “이 세대를 위해 연계해준 창전동 삼니웃 위원들, 직접 발 벗고 나서서 지원해준 카네기 봉사회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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