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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복지재단, 김포시주민자치협의회와 업무 협약식

김포시 취약계층 사각지대 발굴 프로젝트

김포복지재단는 지난 23일 재단 사무실에서 김포시주민자치협의회와 취약계층 사각지대 발굴 프로젝트 ‘천사 날개를 달다’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 날 협약식에는 김병철 김포시주민자치협의회장과 고촌읍, 양촌읍, 대곶면, 월곶면, 하성면, 김포본동, 풍무동, 운양동 주민자치위원장과 이병우 김포복지재단 대표이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포복지재단은 2018년 제1회 ‘천사 날개를 달다’ 행사를 통해 김포시 중위소득 80%이하의 취약계층 중 이동이 불편한 161가구에게 약 2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특히 올해는 제2회 ‘천사 날개를 달다’ 행사를 김포시주민자치협의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사업을 전개, 전년도 110% 171가구에게 필요한 이불, 생필품, 쌀 등의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병철 김포시주민자치협의회장은 “이번 행사가 김포시 취약계층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정말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행사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지하고 관심을 갖는 주민자치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병우 김포복지재단 대표이사는 “김포시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업에 김포시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또 함께 김포시의 밝은 빛의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재단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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