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는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인화동을 비롯한 남부지역의 도로명판 설치 구역을 조사해 상반기에 412개, 하반기에 237개 설치를 완료했으며 매년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현 종합민원과장은 “도로명주소 이용 활성화와 편의성 향상을 위해 정기적으로 안내시설물을 점검하고 훼손 및 분실된 시설물은 지속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라며 “빠르고 편리한 도로명주소를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10-24 11:33:59.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