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사랑의 육절판 밑반찬 나눔사업을 실시해 스스로 끼니를 해결하지 못하는 홀몸노인, 치매 부부 가구, 중증 장애인 가구 등 30가구에 6가지 종류의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박희종 부곡동장은 “민·관 협력으로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파악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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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24 10:4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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