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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소방서, 생명을 구한 영웅들 하트세이버 수여

-구급대원 등 총 8명 하트세이버 인증서 수여
김권운 소방서장과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받은 구급대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광명소방서 제공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광명소방서(서장 김권운)는 구급활동중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를 활용해 소중한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 등 8명에 대한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란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이라는 뜻으로 심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인 환자를 적극적인 응급처치로 소생시킨 소방공무원 또는 일반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며, 환자가 병원 도착 전에 심전도 및 의식을 회복해야 하며 의식 회복 후 72시간 이상 생존해야 하며 현장 출동한 구급대원의 적절한 응급처치 과정을 경기도재난안전본부에서 심의 후 최종 선정하게 된다.


이번에 하트세이버의 주인공은 박현수 소방장과 임창원·박대식·서상우 소방교와 조병국·권하영·조반석 소방사, 박기석 대체인력 등 8명이 수여 받는 영광을 얻었다.


이들은 지난 5월 11일 광명시 광명동 소재 주택에서 갑작스런 심정지로 쓰러진 송모(남, 56세)씨를, 같은달 26일 광명시 소하동 소재 주택에서 갑작스런 심정지로 쓰러진 박모(남,86세)씨를 전기충격 처치 및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병원 도착 전 의식 및 심장이 정상으로 돌아오게 해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한편, 심장마비 환자의 소생률은 시간과 반비례해 환자발생 초기 신속한 심폐소생술 시행은 환자의 생명을 구할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응급처치로 광명소방서는 누구나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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