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장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3일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건강 반찬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정성스레 만든 반찬과 김치를 지역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30세대에 따뜻한 위로와 함께 전달했다.
이은순 부녀회장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부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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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24 08:5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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