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지난 22일 북한이탈주민 31명을 대상으로 원주 지역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는 역사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원주시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의 지역 사회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빠른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뮤지엄 산, 출렁다리, 레일바이크 등 원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들을 방문했다.
이영희 복지정책과장은 “북한이탈주민들이 현재 정착한 원주에 대해 애착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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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24 08:46: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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