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법사랑위원 중구·옹진지구 협의회는 지난 21일 인천 중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물품 라면 200박스를 기탁했다.
이석홍 회장은“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특히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에게 더불어 함께 사는 즐겁고 행복한 일상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후원물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홍인성 구청장은“매년 잊지않고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후원물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중구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200가구에게 후원물품이 전달 될 예정이다.
-
글쓴날 : [2019-10-23 14:35:50.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