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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발효엑스포와 함께하는 제2회 식생활교육박람회 개최

건강한 식생활교육의 중요성 재인식의 장

전북도는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기간 중에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2회 식생활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식생활교육전북네트워크와 도 교육청이 협업해 열리는 이번 식생활교육박람회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교육의 중요성과 전통 음식과 발효 음식의 우수성을 도민들에게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미각교육, 전통장, 텃밭, 토종종자, 채소과일, 우리밀, 염도측정 등을 통한 7가지 주제의 바른 식생활교육 홍보 체험부스 진행과 다양한 전통, 발효음식을 직접 조리, 체험으로 어린이, 학생, 주부,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 홍보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식생활교육전북네트워크 김영호 대표는 “전라북도 식생활교육박람회는 2019년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식생활교육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전국단위 식생활교육 종사자들의 참관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발효식품 엑스포도 둘러보시고, 바른 식생활로 밝은 백세를 기약할 수 있는 식생활교육박람회에 꼭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호일 도 농식품산업과장은 “우리도에서는 도내 유치원, 초·중·고 학생, 주부 및 노인 등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식생활교육을 통해 도민 건강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며, “발효엑스포와 함께 진행되는 제2회 식생활교육박람회를 통해 건강한 식생활교육의 중요성이 재인식되고 생애주기별 식생활교육이 확산되는 장으로 자리매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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