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독거노인의 보호대책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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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오산시 초평동주민센터(동장 송희무)는 지난 1일부터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관내 독거노인의 보호대책를 위하여 ‘어르신 항시 care’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르신 항시 care’사업은 8월 한달 간 초평동 전직원이 독거어르신 담당제를 통하여 안부전화 및 가구방문으로 안전과 건강이상 유무 등을 확인하고, 평소 건강에 이상이 있는 어르신에 대해서는 집중 관리를 하는 사업이다.
또한, 초평동은 9월부터 경로당 어르신 대상으로 자기 건강관리 능력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건강체조 교실 및 기초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송희무 초평동장은 지난 9일 쪽방에서 홀로 지내는 독거노인가구를 방문해 건강관리와 안부확인을 하였고, 지병으로 침대에서 주로 누워 생활하는 한 어르신을 위해 침대용 대자리를 전달하며“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이 좀 더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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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8-11 18:0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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