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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모사업 잇단 선정 쾌거…총 사업비 1,200억원 돌파


강릉시는 국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시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SOC 사업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최근 잇따른 공모사업 선정으로 공모사업 사업비가 국도비를 포함해 1,200억원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강릉시에 따르면 올해 공모사업은 총 66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도비를 포함한 총 1,229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2018년 선정된 공모사업과 대비해 월등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주요 사업은 도시재생뉴딜 일반근린형 공모사업 , 옥천동 행정문화복합센터 건립사업, 지역발전 투자협약 시범사업,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사업농촌 신 활력 플러스 사업 등이다.

강릉시는 시 재정 형편으로 추진할 수 없는 대규모 사업은 적극적으로 공모사업과 연계해 적은 시비 부담으로 큰 효과를 내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한편 강릉시는 최근 조직개편 등을 통해 대규모 국가 공모사업에 주도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시 자체 재원의 한계에서 벗어나 대규모 사업이나 주요 현안을 해결하는데 필수인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올 하반기 선정예정인 제2차 문화도시 지정, 어촌뉴딜 300 사업, 관광거점도시 선정사업 등 추가 공모사업 선정이 완료되면 공모사업의 사업비는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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