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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앞에 쓰러져 있는 A 씨와 목격자 모습. ⓒ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인천남부 경찰서는 지난 8일 오후 5시 20분경, 인천 남구 주안동 소재 OO 주점에서 헤어진 前 동거녀 A 씨(여, 54세)에게 함께 살자고 요구하였으나 A 씨가 이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주방에 있던 식칼로 가슴과 팔 부위를 수회 찔러 살해한 피의자 B 씨(남, 56세)를 검거해 범행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숨진 A 씨는 병원에서 치료 중 사망했으며, 피의자 B 씨는 복부를 자해해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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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8-11 16: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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