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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청소년 잉글리쉬 씽크·토크 플대회러스+’ 성료


인천 서구는 ‘2019년 서구 청소년 잉글리쉬 씽크·토크 플러스+ ’ 대회를 지난19일 청라 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이 대회는 당일 제시된 주제에 대해 조별로 영어로 이야기하고, 생각을 정리해 발표하는 외국어 토크 콘서트 대회로 학교 장의 추천을 받은 초등학생과 중학생들 54명이 참가했다.

‘Should children and teens be allowed to be a YouTuber?’라는 주제가 제시되어, 참가 학생들은 찬성과 반대 입장을 정해 다양한 의견과 자신의 경험을 서로 공유하며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혼합된 조로 구성되어 이 날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조별로 선의의 경쟁을 할 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의 선·후배, 친구들과도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값진 경험을 했다. 또한 축하공연으로 마술쇼가 진행되어 참가 학생 뿐 아니라 가족 및 모든 참석자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

박병륜 심사위원장은 수준 높은 영어토론대회를 직접 주관하는 지자체는 인천 서구가 거의 유일하며, 참가한 학생들의 실력 또한 심사하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하다고 말했다.

이날 대상 1팀, 금상 1팀, 은상 1팀, 동상 2팀, 참가상 5팀 등 모든 팀에게 상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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