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와 택시 교통사고로 버스 가로수 들이받아...-
[미디어타임즈=문상수기자] 인천서부소방서(서장 박을용)는 8일 오후 13시 47분경 가정동 가정 사거리 부근에서 버스와 택시가 충돌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부상자 16명중, 총 14명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서부소방서가 현장 도착 당시, 버스와 택시의 충돌 사고(추정)로 버스 내부 차체에 낀 운전자를 포함하여, 요구조자 15명과 택시 운전자등 총 16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상황이었으며, 버스 뒷문을 개방 한 뒤 스스로 거동이 가능한 부상자부터 외부로 구조하였다.처치가 필요한 부상자에 대한 응급처치 실시 후 들 것을 이용하여 구조를 실시함과 동시에, 차체에 낀 버스 운전자는 구조대원들이 유압장비를 이용하여 공간을 확보 후 안전하게 구조하였다.16명 중, 부상이 경미한 버스운전기사와 자진귀가자를 제외하고 총 14명이 국제성모병원, 성민병원등 인근 4개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는 중이며, 정확한 사고원인은 현재 경찰 조사 중이다.
NATE 문서뷰어 betadoc [보도자료_20160808] 인천서부소방서 교통사고 부상자 16명구조.hwp
내려받기
報道資料
배포일시
2016년 8월 8일(월)
담당부서
서부소방서
담 당 자
이상훈 723-5465 / 010-5763-2409
보 도 일 시
2016년 8월 8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서부소방서 교통사고 부상자 16명구조 -버스와 택시 교통사고로 버스 가로수 들이받아...-
인천서부소방서(서장 박을용)는 8일 오후 13시 47분경 가정동 가정 사거리 부근에서 버스와 택시가 충돌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부상자 16명중, 총 14명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서부소방서가 현장 도착 당시, 버스와 택시의 충돌 사고(추정)로 버스 내부 차체에 낀 운전자를 포함하여, 요구조자 15명과 택시 운전자등 총 16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상황이었으며, 버스 뒷문을 개방 한 뒤 스스로 거동이 가능한 부상자부터 외부로 구조하였다. 처치가 필요한 부상자에 대한 응급처치 실시 후 들 것을 이용하여 구조를 실시함과 동시에, 차체에 낀 버스 운전자는 구조대원들이 유압장비를 이용하여 공간을 확보 후 안전하게 구조하였다. 16명 중, 부상이 경미한 버스운전기사와 자진귀가자를 제외하고 총 14명이 국제성모병원, 성민병원등 인근 4개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는 중이며, 정확한 사고원인은 현재 경찰 조사 중이다.
-
글쓴날 : [2016-08-08 16:53:28.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