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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무궁화 한류문화상품 첫 선보여

내년 연구소 기획전시·완주군 무궁화축제 전시 추진키로

전라북도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전북도청사 1층 로비에서 나라꽃 무궁화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여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전시회는 분화 중심의 지역별 무궁화 축제와 달리,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에서 개발한 ’덕현‘ 무궁화를 활용한 한류문화 상품화의 시작을 알리는 큰 의미가 있었다.

전시회 개막식에는 송하진 도지사와 도의회 최찬욱 환경복지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임업관련 공무원 및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전시회를 축하하였으며,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생활 속 보급화의 가능성을 선보인 뜻깊은 자리가 됐다.

특히 개막식 때 선보인 무궁화 흉화는 국내 첫 개발상품으로 좋은 호응을 얻었으며 공동개발자인 산림환경연구소와 ㈜에이치이엔에서 기술특허 출원 후, 향후 각종 행사에 사용될 수 있도록 보급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시회는 도청 직원을 비롯한 도민 등 3천여명이 관람하였으며, 전북산림환경연구소 육종 개발한 ’덕현‘ 품종을 통하여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새삼 느꼈다는 반응이 많아 나라꽃 무궁화의 대중화·산업화의 기반을 마련하는 시발점이 됐다는 반응이다.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이번 전시회에 이어 내년에는 산림환경연구소 수목원과 산림박물관에서 기획전시를 추진할 계획이며, 무궁화 특화도시인 완주군의 무궁화 축제 시 작품 전시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전북산림환경연구소 개발 품종을 활용한 나라꽃 무궁화 상품화사업을 통하여 전라북도가 무궁화 대중화와 산업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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