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음악이 흐르는 호만천 반딧불이 음악회 개최


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9일 호평동 소하천인 ‘호만천’에서 산책하는 주민들을 위한 ‘호평동 반딧불이 음악회’를 가졌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호평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재능기부로 색소폰, 하모니카, 통기타 등을 연주하며 올해 마지막 공연을 마쳤다. 특히 통기타 공연의 경우 수강생 외 배우자와 두 자녀가 참여하여 4인 가족 공연을 선보였다.

호평동 주민자치위원회 권순욱 위원장은 “호평동의 역사와 전설을 담은 호만천에서 반딧불이 음악회를 통해 함께 즐기고 소통하면서 호평동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호평동 반딧불이 음악회는 택지개발로 인한 급격한 인구유입으로 생긴 공동체의식 부족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문화·소통의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반딧불이 음악회는 2016년 8월 색소폰 공연을 시작으로 매년 진행하여 올해는 4월 13일부터 10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마다 마다 이어졌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