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구로구, ‘2019 화랑훈련’ 실시

22일부터 25일까지 민·관·군·경 합동

구로구가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4일간 ‘2019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화랑훈련은 통합방위태세 확립, 작전수행능력 향상, 국가 주요시설 방호와 주민 안보의식 고취 등을 위해 민·관·군·경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훈련이다.

구로구는 22일 오전 9시부터 총괄지원반, 인력동원지원반 등으로 구성된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에 들어갔다. 본부에서는 각종 상황에 대해 분야별로 대응하게 된다.

각 동에서도 동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설치하고 구청과 연계, 통합방위태세 유지, 향방작전 지원 등을 훈련한다.

22, 23일에는 초동조치, 차단선·검문소 점령, 통합방위태세 선포 등으로 침투 및 국지도발에 대비한다.

24, 25일에는 전시전환 절차 수행, 전면전 대비 훈련을 펼친다. 내달에는 훈련에 대한 사후 검토를 실시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