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남동구협의회는 지난 19일 오후 2시, 구월동 로데오거리 달 공연장에서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구현을 위한‘청소년 사랑셋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지역 내 청소년들이 참석한 이번 페스티벌은 민주, 평화, 통일의 사랑셋이란 주제로 공연, 문화, 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팀들이 참가해 끼와 재능을 펼쳤다.
특히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의 참여가 더해져 모두가 하나 되는 마음으로 통일 공감대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평화와 통일을 둘러싼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나타나고 있는 여러 문제에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이 늘어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범국민적 통일기구 역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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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22 11:08: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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