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동해시,‘예감 : 찾아가는 문화예술 대금교실’운영

동해시 용산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 세 번째 프로그램

동해시는 오는 28일까지 용산서원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 ‘예감 : 찾아가는 문화예술 대금교실’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6회로 진행되며, 대금에 관한 이론교육과 우리나라의 전통악기, 대금 운지법 및 계명 교육, 복식호흡 및 악기연주법 등을 심도있게 배울 수 있다.

교육 참가비는 유료이며, 교육 참가자에게는 연습용 대금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네이버 카페‘감성 아뜰리에, 용산서원’를 통해 선착순 접수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 또는 시청 문화교육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조선시대 동해지역 교육의 중심이었던 용산서원에서 우리의 전통악기인 대금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전통문화 계승과 현대적 문화 재활용의 모범적 선례가 되는 뜻깊은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감 : 찾아가는 문화예술 대금교실’은 10월 29일부터 10월 31일과 11월 5일부터 11월 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씩, 총 6회 진행될 예정이며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20호 ‘대금정악’전수자이자 서울용산대금교육센터‘청풍명월’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하청라 원장이 강의를 맡았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