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3회에 걸쳐 2019년 민방위대편성 1∼4년차를 대상으로‘2019년도 민방위대원 2차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민방위 전용교육장인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교육은 올해 만 20세에서 만 40세 이하의 민방위 편성 1∼4년차 대원 중 상반기 기본교육 및 1차 보충교육 불참자를 대상으로 민방위 기본교육, 지진대피, 교통안전, 화재진화 및 응급처치 등을 교육한다.
교육시간은 오는 23일,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4시간이며, 출장이나 개인사유로 주간 참석이 어려운 대원은 23일 야간 교육을 수료하면 된다.
2차 보충교육 대상자는 소집통지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교육시작 10분전에 교육장에 입실하여야 하며, 다른 지역에 출타하여 응소할 수 없는 경우에는 현지에서 실시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최성규 안전과장은 "민방위 교육을 통하여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고 가정·사회·국가의 재난예방과 대응, 복구 등을 위한 중추기능을 수행할 실용민방위대를 구현하는데 교육의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전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민방위대원의 각 지자체별 교육일정은 국가재난안전포털에 접속하여 확인할 수 있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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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22 10:1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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