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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영화제 대비 음식점등 위생점검


강릉시는 오는 11월 8일부터 열리는 제1회 강릉 국제영화제 대비 식음료 안전 관리를 위해 지난 21일부터 오는 11월 1일까지 위생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국제영화행사장과 주요관광지, 대형 호텔 내 음식점 300여곳에 대해 위생점검을 하여 식품 관련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영화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여 국제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점검을 마련했다.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 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으로 하여 조리장 위생 안전관리상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비위생적 식품취급, 종사자 개인위생 여부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황에 대해 점검하고 영업주를 대상으로 친절한 손님맞이를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등 식품관련사고에 대비해 2개반 12명으로 식품위생 점검반을 편성 운영하여 식품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제1회 강릉 국제영화제 기간 중 단 한 건의 식품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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