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타트 아동 및 양육자 24명 가족캠프

동해시는 바쁜 일상과 열악한 양육환경에 처해있는 드림스타트 대상 가구 24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가족캠프를 실시하여 양육자와 아동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동해무릉건강숲에서 진행된 이번 가족캠프는 음악치료 전문 강사를 초청해 아동 양육 문제와 가족 간 소통부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가족사진촬영을 병행하여 행복 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정희 가족과장은 “가족캠프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 온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라고 전했다.
-
글쓴날 : [2019-10-21 11:26:08.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